Trapped / Journey to endless entertainment

Posted at 2010/03/03 19:06// Posted in 분류없음

Trapped part 1~3은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
스산하고 우울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게임 전체적으로 화면이 너무 작아서 잘 안보이는데,
IE오른쪽 아래의 확대기능을 사용하면 조금 편하다.(200%정도)
IE외의 브라우저 쓰시는 분들은 알아서 잘 확대하시리라 믿고 ...

>> 이하 스포일러


Matt Sandorf - Journey to Endless Entertainment 는 플레이해보면 바로 감이 오지만 소니 광고.
Trapped와는 달리 밝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다. 이쪽도 화면이 작으니 확대기능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2010/03/03 19:06 2010/03/03 19:06

D-12

Posted at 2010/02/15 10:23// Posted in 분류없음

줄어가는건 시간,
늘어가는건 괴로움과 피로.

보고 또 봐도 어째 지식은 늘어나지 않는 느낌.

2010/02/15 10:23 2010/02/15 10:23

2월 1일

Posted at 2010/02/01 20:52// Posted in 분류없음

나름의 고민과 번뇌로 괴로워하던 일들은
생각해보면 잉여력이 폭발하던 시기에나 가능한 일이었다.
그 남는 잉여력으로 공부를 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후회해봐야 소용도 없으니..
어찌되었든 지금은 일단 앞만 보고 달려야 할 수밖에 없을것 같다.

앞으로 스물 여섯번의 하루가 남았다.

2010/02/01 20:52 2010/02/01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