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pped part 1~3은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
스산하고 우울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게임 전체적으로 화면이 너무 작아서 잘 안보이는데,
IE오른쪽 아래의 확대기능을 사용하면 조금 편하다.(200%정도)
IE외의 브라우저 쓰시는 분들은 알아서 잘 확대하시리라 믿고 ...
>> 이하 스포일러
진엔딩은 목록에 명시되지 않은 Part4인데 이건 Part1~Part3까지 특정 아이템을 얻어야 진행할수 있다.
Part3까지 일단 진행해보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서 Part4까지 보는걸 권하지만 시간여유 없으신 분들은 그냥 여기 나온대로 바로 Part4로 들어가셔도 좋을듯....
Part 1에서는 도끼를 사용하는 부분이 있는데, 도끼를 사용하기 전에 휴게실에서 식당과 주방 문이 마주보고있는 부분의 벽을 클릭하시면 Rabbit 코인을 얻을 수 있다.
Part 2에서는 지하실 안 책이 쌓여있는 공간에서, 집 모형 맞은편에 펼쳐져있는 책을 태우면 Dark 코인을 얻을 수 있다.
Part3에서는 코인을 우물에 던지기 전에, 2개의 선택지가 나올때는 조금 더 생각해보겠다는 선택지를 고르고, 다시 코인을 우물에 던지면 또다른 코인을 원한다는 선택지가 있다.
이렇게 차례로 Part 1, 2, 3를 클리어하고 나면
마지막 Part 3을 클리어하고 나가려고 할 때 다시 한 번 집에 들어올 기회가 생기는데,
그러면 Part 4의 시작이라는 타이틀이 뜬다.
Matt Sandorf - Journey to Endless Entertainment 는 플레이해보면 바로 감이 오지만 소니 광고.
Trapped와는 달리 밝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다. 이쪽도 화면이 작으니 확대기능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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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