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Posted at 2010/02/01 20:52// Posted in 분류없음

나름의 고민과 번뇌로 괴로워하던 일들은
생각해보면 잉여력이 폭발하던 시기에나 가능한 일이었다.
그 남는 잉여력으로 공부를 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후회해봐야 소용도 없으니..
어찌되었든 지금은 일단 앞만 보고 달려야 할 수밖에 없을것 같다.

앞으로 스물 여섯번의 하루가 남았다.

2010/02/01 20:52 2010/02/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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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2/17 23:25 [Edit/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주희
      2010/02/22 15:22 [Edit/Del]
      이게 얼마만이야~ 반가워! 그런데 이 답글 볼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ㅎㅎ
      응원해줘서 고마워. 다시 학교 다니고 싶다. 그때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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